만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한도는 명의자가 카드사 앱에서 보고 승인 결과는 카드사 문자로 받으며 입금은 본인 계좌의 내역에 남으므로 서로 만나서 주고받을 물건이 없습니다.
여수에 계시든 다른 지역에 가 계시든 휴대폰만 있으면 같은 방법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여수카드깡은 만나서 처리하는 단계가 없으며 명의자 본인인지는 통화로 묻고 입금받을 계좌는 문자로 전달받아 진행합니다.
직접 뵙지 않는 대신 명의자 휴대폰으로 오가는 통화와 문자가 본인임을 알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한도는 명의자가 카드사 앱에서 보고 승인 결과는 카드사 문자로 받으며 입금은 본인 계좌의 내역에 남으므로 서로 만나서 주고받을 물건이 없습니다.
여수에 계시든 다른 지역에 가 계시든 휴대폰만 있으면 같은 방법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머니는 통화하시는 분이 카드 명의자인지와 알려 주신 계좌가 그분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를 묻습니다.
답이 서로 맞지 않으면 승인을 요청하지 않고 어느 부분이 다른지부터 바로잡습니다.
문자에는 은행 이름과 계좌 번호, 예금주 이름을 함께 넣어 주시면 다음머니가 통화에서 받은 내용과 맞춰 본 뒤 입금에 사용합니다.
계좌 번호가 나온 화면을 캡처해 보내시는 방법도 있으며 이때는 글자가 잘리지 않았는지 보내기 전에 한 번 봐 주세요.
입금이 끝나면 은행 앱의 입출금 내역에 들어온 금액과 시각이 나오며 다음머니도 보낸 금액을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문자의 금액과 내역의 금액이 다르면 통화가 끝나기 전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은 문의하신 휴대폰 번호로만 드리고 계좌를 포함해 상담에서 들은 내용은 해당 건의 입금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명의자 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로 금액이나 계좌를 다시 묻는 일은 없습니다.
문자로 보낼 계좌를 미리 정해 두셨다면 다음은 카드사 앱에서 남은 한도를 조회해 금액을 정하는 일입니다.
방문이 없어도 명의와 계좌 기준은 그대로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