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마다 한도가 다른 이유
카드사는 카드를 발급할 때마다 한도를 따로 정하고 사용 금액도 카드별로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남은 한도가 카드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다만 같은 카드사에서 받은 카드끼리는 한도를 묶어 관리하는 경우가 있어 한 장을 결제하면 나머지 카드의 한도도 같이 줄 수 있습니다.

남은 한도는 카드마다 따로 남아 있고 사용한 만큼 줄었다가 대금을 결제하면 회복되므로 여수카드깡은 사용하실 카드별로 지금 금액을 듣고 진행합니다.
같은 분이 가진 카드라도 카드사가 다르면 한도도 따로 관리되어 한 장의 남은 한도가 다른 카드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카드사는 카드를 발급할 때마다 한도를 따로 정하고 사용 금액도 카드별로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남은 한도가 카드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다만 같은 카드사에서 받은 카드끼리는 한도를 묶어 관리하는 경우가 있어 한 장을 결제하면 나머지 카드의 한도도 같이 줄 수 있습니다.
카드로 결제하거나 자동이체가 승인되면 그 금액만큼 줄고 할부는 아직 청구되지 않은 개월분까지 한꺼번에 빠집니다.
그래서 할부가 여러 건 남아 있는 카드는 전체 한도가 커도 남은 한도는 작게 나옵니다.
결제일에 출금 계좌에서 카드 대금이 빠져나가면 카드사가 결제된 금액만큼 한도를 다시 열어 줍니다.
결제일 전에 미리 결제하신 금액도 회복되지만 앱에 나오기까지는 카드사에 따라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한 장의 남은 한도로 모자라면 같은 명의의 다른 카드를 더해 금액을 채울 수 있고 카드마다 따로 승인을 받습니다.
이때도 입금은 명의자 본인 계좌로만 가므로 카드가 몇 장이든 알려 주실 계좌는 같습니다.
남은 한도를 끝까지 채워 요청하면 통화 중에 들어온 작은 결제 때문에 승인이 나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예정된 자동이체가 있는지 알려 주시면 그 금액을 빼고 결제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카드별 남은 한도를 아셨다면 어느 카드로 결제했을 때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이 큰지를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남은 한도는 사용하실 카드마다 따로 말씀해 주세요.
사용하실 수 있는 카드와 카드별 남은 한도를 알려 주시면 어느 카드가 유리한지와 계좌로 들어올 금액을 말씀드립니다.